전 세계 주가(MSCI ACWI) 최고치 돌파! 왜 주식이 다시 뜨는가?

안녕하세아! 오늘은 주식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. 맨날 나오는 주식 이야기 같지만, 이번엔 좀 달라요. 왜냐고요? 전 세계 주식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, 바로 MSCI ACWI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기 때문입니다! (이거 진짜 큰일 났어요… 좋은 쪽으로요ㅎㅎ)

1. 전 세계가 주식을 믿기 시작했다? – MSCI ACWI 최고치

MSCI ACWI

ACWI(All Country World Index)는 MSCI가 만든 지수로,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의 주식 시장을 모두 모아서 만든 거예요. 그러니까 ‘지구 전체의 주식 평균’이라고 보면 됩니다. 그런 지수가 어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는 건, 지금 세계가 ‘주식’을 다시 믿기 시작했다는 뜻 아닐까요?

(개인적으로 이 소식 들으면서 살~짝 설렜어요. 왜냐면, “지금 투자하면 나도 부자 될 수 있지 않을까?”라는 희망이 생기거든요ㅎㅎ)

2. 주식, 그게 대체 뭐야?

이쯤에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어요. ‘주식’은 뭔가요? 그냥 사고파는 건가요? 아니요. 주식은 계약이에요. 기업과 나 사이의 약속이죠. 이 회사가 잘 되면 당신에게 이익을 주겠다는, 아주 세련된 계약 문서!

그렇다면 이건 어떤 자산일까요?
자산이란 “지금은 아니지만, 미래에 나에게 경제적 이익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”이에요. 주식은 미래를 약속하는 금융 자산이에요.

3. 왜 주식이 최고의 자산일까?

1. 돈이 된다

주식은 정말 돈이 됩니다. (물론 아무거나 샀다간 반토막도 나요. 신중하게!) 대표적인 예로 미국이 있어요. 미국은 주식으로 부자가 된 나라입니다. 워렌 버핏이 사는 오마하의 주민들, 별로 안 유명한 도시인데도 다들 여유롭고 부자더라고요. 왜냐면 오래전에 버핏이 “나 믿고 투자해봐요” 했고, 그 옆집 사람들이 그냥 투자했더니… 억만장자가 된 거예요! (부럽죠? 저도 옆집이 버핏이었으면…)

2. 미래에도 가치가 유지된다

공장, 집, 차… 세월이 지나면 다 낡고 가치 떨어집니다. 그런데 주식은 기업이에요. 그리고 그 기업은 사람이 운영하죠. 열심히 일하고, 혁신하고, 살아남은 기업만 주식시장에 남습니다. 이 살아남은 ‘정예 부대’들만 모은 게 바로 주가지수인 거죠. 그러니까 계속 발전할 수밖에요. (물론 부실 기업은 탈락합니다!)

3. 민주적인 계약이다

주식은 ‘민주적인 계약’이에요. 예전 왕정 시대처럼 소수가 모든 권력을 가지던 시대를 지나, 주식은 누구나 기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. 투표권처럼 말이죠. 그리고 좋은 계약은 나누면 더 커지는 법! 조정호 회장이 대표적입니다.

조정호 회장과 메리츠의 이야기

조정호 회장은 자사주 소각, 주주 권한 강화, 전문경영인 체계 등으로 메리츠를 바꿨습니다. 그래서 재계 주식 부자 1위에 올라섰죠. 기존 재벌들이 “아니 저 사람은 뭐 했다고 1등이야?” 하며 배 아파했지만… 사실 그는 주식의 본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실행한 사람이었어요. 자산을 나누면, 내 자산도 더 커진다는 진리를요.

4. 우리 코스피는 어떨까?

아직은 ACWI처럼 최고치를 찍진 못했어요. 멀었죠. 하지만 분명 변화는 시작됐어요. 우리도 좋은 금융 자산을 가질 수 있어요. 좋은 기업에, 좋은 계약, 그리고 좋은 투자자들. 그게 모이면 우리도 미국처럼, 오마하처럼, ‘옆집 사람도 부자인 나라’가 될 수 있을 거예요!

오늘의 결론

주식은 돈이 된다, 미래에도 살아남는다, 그리고 모두에게 열린 계약이다!
우리 코스피도 그런 좋은 자산이 되길 바랍니다. 오늘 이야기, 주변 친구들한테 공유하면서 “나도 좋은 자산에 투자해볼까?” 한 번 고민해보는 시간 가져보면 어떨까요?

지금까지 테크노믹스였습니다.
끝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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