맥북(Macbook) 사용자라면 반드시 설치해야 할 필수 앱 7
안녕하세아!
Macbook을 쓰면서 항상 ‘조금만 더 편하게, 조금만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없을까?’ 고민하셨던 분들 많으시죠? 드디어 오늘 그 고민을 싹 날려줄 꿀팁 앱 리스트를 들고 왔어요! 제가 직접 써보고 ‘헉, 이건 진짜 신세계다’ 싶었던 전설의 무료 앱 7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. 이거 하나하나 깔고 나면 맥북 쓰는 재미가 두 배 세 배, 아니 열 배는 더 늘어날걸요? (저도 깔고 나서 맥북이 갑자기 10배쯤 똑똑해진 느낌이라 깜짝 놀랐어요)
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요~ 렛츠고!
1. 떠오르는 생각 즉시 기록! – 프로노트(ProNote)
첫 번째로 소개할 앱은 바로 ‘프로노트’예요.(앱스토어에 없으니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받으세요.) 평소 노션을 잘 쓰고 계시는 분들이라도 ‘갑자기 떠오른 생각’을 기록할 때는 맥북 기본 메모 앱을 많이 쓰시죠? 그런데 기본 메모 앱은 메뉴바 클릭이 번거롭고 서식도 불편해요.
프로노트는 그런 불편함을 싹 해결해줘요. 문서 위에 바로 메뉴바가 뜨고, 슬래시(/)를 입력하면 제목, 서식, 체크리스트, 표, 인용구 등을 손쉽게 쓸 수 있어요. 태그도 샵(#)을 활용해 간편하게 정리 가능! (이게 생각보다 너무 직관적이고 편해서, 저도 메모할 땐 이제 무조건 이걸로 써요.)
2. 키보드 청소 이제 걱정 끝! – 키보드 클린툴
두 번째는 ‘키보드 클린툴’.(앱스토어에 없으니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받으세요.) 이 앱은 단순하지만 진짜 필요해요. 키보드에 묻은 얼룩 닦다가 괜히 키 눌러지고, 파일 열리고, 난리 난 적 있지 않으세요?
이 앱을 실행하고 ‘클리닝 모드’를 누르면 키보드가 잠시 작동을 멈추니까 안심하고 청소 가능! 끝나고 다시 클릭하면 원상복구됩니다. (예전엔 키보드 청소할 때마다 식은땀 흘렸는데, 이제는 여유 있게 닦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.)
3. CPU 상태가 고양이로 보인다? – RunCat
귀여움과 유용함이 만난 앱, ‘RunCat’
상단 메뉴바에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하는데, 이 고양이의 속도가 CPU 사용량에 따라 달라져요. 평소엔 느긋하게 걷다가, 영상 편집 등 무거운 작업 시에는 냅다 질주!(아이가 되게 좋아해요 ㅎㅎ)
CPU, 메모리, 디스크 사용량까지 한눈에 볼 수 있고, 고양이 대신 다른 동물이나 그래픽도 선택 가능. 귀엽고 실용적이라 진짜 추천!
4. 복잡한 상단바를 깔끔하게 – Hidden Bar
맥북 상단 메뉴바 너무 복잡해서 신경 쓰였던 분들? 히든바 설치하세요!
불필요한 아이콘을 숨겨주고, 필요한 것만 보이게 정리해주는 앱이에요. 자주 안 쓰는 앱들은 커맨드+드래그로 싹 왼쪽으로 보내고, 필요할 땐 다시 불러오면 끝!
자동실행 설정도 가능해서 맥 켤 때마다 정리된 메뉴바를 볼 수 있어요. (작지만 정말 쾌적해지는 느낌, 아주 강추입니다)
5. 영상 재생의 끝판왕 – IINA Player
다섯 번째는 영상 보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깔아야 할 ‘IINA Player’.(앱스토어에 없으니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받으세요.) 기본 퀵타임 플레이어는 0.6초씩 밖에 이동이 안 돼서 답답하셨죠?(아마 퀵타임 플레이어 사용하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.)
IINA는 좌우 방향키로 5초씩 이동, 상하로 볼륨 조절, 스페이스바로 정지 등 기본 조작이 훨씬 직관적이에요. 게다가 화면 밝기, 재생 속도, 비율 조절, 스크린샷 캡처까지! 영상 자주 보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만족하실 거예요.
6. 모든 단축키 한눈에 – CheatSheet
맥에서 여러 앱 쓰다 보면 단축키 헷갈리기 일쑤죠? ‘CheatSheet’는 그 모든 고민을 날려줄 앱이에요.(앱스토어에 없으니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받으세요.) 커맨드 키만 꾹 누르면 현재 앱의 모든 단축키가 쫙~ 나와요.
예: 파이널컷에서 효과창 닫는 단축키? 커맨드 누르면 바로 ‘Cmd + 5’ 확인 가능!
단축키 외우는 데 진심이셨던 분들, 이 앱은 꼭 필수입니다. (저도 이거 쓰고 나서 단축키 덕에 작업 속도 확 늘었어요)
7. 파일 정리에 혁신 – Dropzone4
마지막으로 소개할 앱은 ‘Dropzone4’. 이건 진짜 ‘파일 많이 옮기는 직장인 필수 앱’입니다.
여러 개의 파일을 한 곳에 모아두고 원하는 폴더로 한 번에 옮기기 가능! 매번 파인더 여러 개 열고 복붙하는 수고는 이제 끝.
상단 메뉴바에 드롭바가 생기고, 원하는 폴더로 한 번에 드래그만 하면 끝! 이메일 첨부할 때도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어요. (진짜 이 앱 쓰고 나서 업무 속도가 20%는 빨라졌어요)
마무리하며 – 오늘부터 Macbook이 달라진다
오늘 소개한 일곱 가지 앱, 하나하나 다 실용적이면서도 ‘왜 지금까지 몰랐지?’ 싶은 것들이죠? 맥북을 처음 쓰는 분이든, 오래 쓰신 분이든 누구나 이 앱들을 활용하면 진짜 맥북이 ‘업그레이드’ 되는 느낌 받으실 거예요.
지금까지 테그노믹스였습니다.
다음에 또 더 좋은 꿀팁으로 돌아올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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